posted by 매드마우스의 놀이터 2026. 2. 1. 00:00
  • 일련번호: OoI-1291
  • 명칭: 오카루토 채널
  • 유형: 플로트형 인터넷 커뮤니티
  • 회원 수: 불명
  • 현재 상태: 활동 중

개관

오카루토 채널은 1999년 7월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일본의 웹사이트로, 신비학적 현상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 음모론자나 오컬트 매니아 등이 이를 조사하고 폭로하겠다는 목표 하에 활동하는 사이트이다. 약칭은 Och로, 일본인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자층은 비교적 다양한 편이나, 주로 10~20대의 젊은 층이 많은 편이다.

 

사이트의 형식은 스레드 형식이며, 회원들의 활동은 주로 스레드에 초자연현상 조우 사례, 역사적 사건이나 본인의 개인적 경험담을 올리는 것이 주를 이루며, 가끔씩 직접 진실을 밝혀내겠다며 실제 신비학적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조사하는 활동을 벌이기도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인 일반인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성과는 없는 경우가 많으며, 활동하는 이들도 실제로 오컬트 현상이 존재한다고 믿는다기 보다는 단순히 흥미 위주로 활동하는 경우가 다수이다.


관리 절차

오카루토 채널이 신비학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세워 졌지만, 지속적인 사찰 결과 오카루토 채널의 운영진과 회원들은 신비학적 현상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도는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오카루토 채널의 회원들은 협회를 비롯한 신비학 조직들 및 장막사회의 존재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 사이트가 제기하는 음모론들은 실제 사례와 일치하지 않고 부정확한 결론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상당수이기에 정보 유출의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이트의 주장들이 대중들에게 진지하게 받아 들여지지 않고, 그들 중 상당수도 흥미 위주로 활동하거나 자신들의 이야기의 진실성을 의심하곤 하기에 이들이 가장 무도회 협약에 미치는 위협은 유의미하지 않다.

그렇기에 오카루토 채널은 그대로 남겨두어 장막사회와 신비학의 존재를 알지 못하도록 역정보 수단으로 쓰는 것이 좋다. 협회에서 심어둔 공작원들이 사이트 내에서 활동하면서 역정보를 퍼트리며, 실제 사례를 전달할 시에는 문제의 게시글을 삭제하고, 게시자와 게시글을 본 회원들에게 3급 기억 소거 마법으로 관련 기억들을 소거한다.

현재로서는 해당 사이트에 대해 별다른 직접적 행동은 취할 필요가 없다.

'섀도 오브 월드 > 섀도 오브 월드 세력' 카테고리의 다른 글

OoI-777 칼라드리우스 메디슨  (0) 2026.02.01
OoI-012-1 제13기사단 이스카리옷  (0) 2026.01.26
OoI-012 성전 기사단  (1) 2026.01.25
OoI-101 최후의 대대  (0) 2026.01.25
마신 컬트  (1) 2026.01.11
신비학 협회  (0) 2021.04.03